막막하기만 했던 어제 주어진 과제

오늘 이어서 하는 날이다.


오늘내로 끝낼 수 있을까?


그렇게 불안불안하게 시작된 오늘


Dom4j..?

Xpath..?


뭔가 막 찾아져서

이렇게 하면 될거 같은데 안되고

저렇게 하니까 되기도 하고


중간중간 차장님과 동기의 도움도 받고!


내맘같지 않았던

내가 만든 자바 프로젝트는

어느순간 채워지지 않을 줄 알았는데

채워져있다.


그렇게 끝났다.


오늘 작업한 건 나또한 구글링을 했기에

내 방식대로 작업한 걸 

이번 주말에 포스팅해야겠다.


내일만 가면 다시 주말~

어느순간 주말을 기다리는 직장인이 되었다.

다음주부터는 정상적인 5일 근무의 첫 시작


이대로라면

잘 할 수 있겠지?



4일의 휴식이 끝나고


아침에는 하는 일 없이 있다가

점심 먹은 이후 주어진 과제


오랜만에 자바였다..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하는지

무엇을 해야하는 건지

전혀 감도 안 오고..


시작은 했지만

내가 하고 있는 게 맞는 건지

모르겠다.


언제까지나 도움만 받을 수도 없기에

너무 막막한 나머지 시작을 어떻게 해야하는 건지만


그리고 내가 하고 있는 게 맞는 건지 확신만이라도..


그래도 나름 확신은 갖고 퇴근 할 수 있었다.

You shouldn't have

이러지 않아도 되는데


give ~ a ride

~를 태워주다


Don't bother

일부러 그럴 거 없어


Don't mention it

별말씀을요


That's what friends are for

친구 좋다는 게 뭐야


Something smells fishy

수상한 냄새가 난다


Just be yourself

평소처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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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ivePerl 다운로드

https://www.activestate.com/activeperl 에서 다운로드한다.


Download Now를 클릭한다


Download ActivePerl 5.24.2 for Windows (64-bit, x64)를 클릭하여 다운로드한다.


Install 순서

Next 버튼을 클릭한다.


I accept the terms in the License Agreement에 체크 표시를 하고 Next 버튼을 클릭한다.


Location 위치에 ActivePerl 폴더가 만들어진다.

Next 버튼을 클릭한다.


Add Perl to the PATH environment variable은 환경 변수에 Perl의 경로를 추가한다.

Create Perl file extension association은 Perl 파일(.pl)의 연결을 설정한다.

Next 버튼을 클릭한다.


Install 버튼을 클릭하면 설치가 시작된다.

Finish 버튼을 클릭하면 ActivePerl 설치가 완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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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란?

포토그라피(photography, 사진술)라는 용어는 영국의 천문학자이자 과학자인 존허셀(John F.W. Herschel)에 의해 공식적으로 언급되면서 널리 사용되어졌다. '헬리오그라피(heliography)', '포토제닉 드로잉(photogenic drawing)' 등도 사진을 의미하는 말로 사용되었었으나 점차 포토그라피로 대체되었다.


사진(photograph)의 어원은 그리스어로 '빛(phos)'과 '그린다(graphos)'의 합성어로 '빛으로 그린다', '빛의 그림'이란 뜻이다. 우리나라와 일본에서는 사진이라는 용어가 사용되는데, '사물을 그대로 베낀다'는 뜻이다.


아리스토텔레스 시대부터 작은 구멍을 통해서 들어오는 광선이 영상을 만든다는 사실은 알려져 왔다. 10세기의 아라비아 학자인 알하젠(Alhazen)은 그 광학적 원리와 조그마한 구멍이 뚫려 있는 어두운 방에서 일식을 관찰하는 방법을 카메라 옵스큐라(camera obscura)의 도해로 설명(1544)하였다.


르네상스 시대에는 화질을 개선하기 위하여, 바늘구멍에 렌즈를 끼워 넣었고, 카메라 옵스큐라의 크기도 방의 형태에서 휴대할 수 있을 만큼 작아 졌다. 16세기에는 화가들의 밑그림용으로 사용하였고, 토마스 웨지우드, 니엡스, 다게르, 탈보트, 존허셀 등의 노력으로 차츰 감광재료가 발달하여 직접 사진을 촬영하기에 이르렀고, 롤필름의 개발로 누구나 사진을 찍을 수 있게 되었다.


사진의 역사

1) 카메라 옵스쿠라

후기 르네상스 이후 카메라 옵스쿠라(camera obscura : 어두운 방, 암실)는 밑그림제작의 도구로 사용되었다. 이러한 카메라 옵스쿠라의 원리는 기원전(아리스토텔레스의 problem)부터 알려져 왔다.


어두운 방의 한쪽 벽에 작게 뚫린 구멍을 통해 밖의 밝은 영상이 맞은편 벽에 상하좌우가 바뀐 상을 형성하게 된다. 이러한 원리를 이용한 초기 카메라 옵스쿠라는 그림 그리는 사람이 그 속에 들어갈 정도로 큰방이나 건축물 등이였고, 발전된 형태가 바늘구멍을 대신하여 렌즈를 설치하고 휴대 가능하도록 소형화하였으며, 내부에 반사경을 사용한 것 등 수많은 종류의 카메라 옵스쿠라와 함께 사진은 발전하였다.


사진술은 카메라에 맺힌 상을 빛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물질 위에 고착시키는 방법이다. 빛과 빛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물질에 대한 연구는 오래 전부터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갖고 관찰되어 왔다.


1674년 크리스토프 아돌프 발두인(Christoph Adolph Balduin, 연금술사)은 탄산칼슘이 왕수(진한 염산과 질산을 3대 1의 비율로 혼합한 액체로 산에 잘 녹지 않는 금이나 백금을 용해할 수 있다) 속에서 용해되는 동안, 어떤 화합물(질산칼슘)이 형성된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이 화합물은 대기 중으로부터 수분을 신속하게 빨아 들였던 액화성 물질이었다. 그런데 우연히도 증류수 속에 가라앉아 있던 앙금에 열을 가하면, 어둠 속에서나 찬 곳에서는 빛을 발한다는 사실을 발견하였다. 그는 이 앙금을 '포스포러스(Phosphorous : 빛의 운반자)'라고 이름을 붙였다.


1727년 독일의 요한 하인리히 슐체(Johann Heinrich Schulze)는 발두인의 실험을 재현해보는 가운데, 은이 함유된 왕수를 사용하였다. 이런 왕수에 분필(탄산칼슘)을 녹였더니 질산칼슘과 탄산은의 혼합물이 생겼고, 이 혼합물은 태양 빛에 노출될 때 진한 보라 빛으로 변색되었다. 이런 화학적 반응이 빛에 의한 것이라는 것을 발견하였다. 슐체는 빛에 민감하게 작용하는 이 화합물을 '스코토포러스(Scotophorous : 어둠의 운반자)'라고 명명했다. 이와 같은 실험결과는 후에 카메라 옵스쿠라에 의한 상의 포착을 짐작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되었다.


또, 셀레(Shelle, C. W.)는 1777년 프리즘의 분광을 통하여 염화은의 흑화를 연구하여 파랑색 광과 보라색(자색) 광이 보다 흑화가 잘 일어난다는 것을 발견하고, 흑화된 침전물이 은으로 구성되어 있다는 것을 알아냈다.


이러한 빛의 작용을 이용하여 형성된 상을 기록하려 했던 최초의 인물이 바로 토마스 웨지우드(Thomas Wedgwood)이다. 도공의 아들이었던 그는 도자기의 장식을 위해 시골 가옥들을 스케치할 때 사용한 카메라 옵스쿠라에 대해 익숙하게 다룰줄도 알았고, 은염류가 빛에 민감하다는 슐체의 발견에 대해서도 알고 있었다. 웨지우드는 1800년 이전부터 많은 실험을 하였다. 그는 질산은 용제에 적신 흰 종이나 하얀 가죽 조각 위에 평면적 물체나 채색된 투명 물질을 접속시켜 놓고, 전체적으로 빛에 노출시켜 보는 등 많은 실험을 하였다. 그러나 결국 상을 정착시키지는 못하였기 때문에 그것을 어두운 암실에서 촛불로 잠깐씩 볼 수 있을 정도였다. 그는 사진 유제에 관한 최초의 연구자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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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뱅크 - 사진사  (1) 2018.10.09
  1. 시대적상승 2018.10.09 14:19 신고

    사진의 역사에 대해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Look who's here!

이게 누구야!


What a small world

세상 참 좁다


Long time no see

오랜만이야


How have you been?

그동안 어떻게 지냈어?


I'm doing great

잘 지내고 있어


You haven't changed a bit

넌 하나도 안 변했구나


Say hello to ~

~에게 안부를 전하다


Catch you later

다음에 보자


I'll keep in touch

내가 연락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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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시대적상승 2018.10.10 17:20 신고

    매일 열심히 해서 영어 실력이 늘었으면 좋겠습니다.

어느새 직장인 커플이 되어버려 이제 만나서 데이트 할 수 있는 날이 주말 밖에 없다.

일요일은 월요일을 위해 집에서 쉬는 게 좋다보니, 가급적으로 토요일에 만나기로 약속했지만..



비 오니까 안된다는 엄마로 인해,,

남자친구 대신 엄마와 남산도서관을 같이 가는 김에 무한도전 남산돈까스로 유명한 '헤르지아'에 갔다왔다.

예전부터 가보고 싶었던 이곳! 남자친구랑은 항상 다른 집으로 끌려들어가는 바람에.. 못 갔다가 이번에서야 엄마와 함께~~


이 주변 가격은 어차피 거기서 거기다. 그나마 여기가 9,500원에 이것저것 나오는 곳이라

만약 남산돈까스를 먹고 싶다면 여기를 추천한다. 소스가 탄 맛이 난 것을 제외하고는 제일 낫다.



인사동 다이나믹메이즈

아직 다리는 불편하지만 남자친구랑 가보고 싶었던 곳 중 한 군데라! 이번 기회에 갔다왔다~~


가격은 1인당 12,000원이지만 네이버 예약 서비스를 이용했더니 9,000원이었다.

여러 미션들을 클리어하는 과정인데, 무릎이 아프다 ㅠㅠ

특히 줄을 잡고 올라가는 건... 정말 다른 가족 단위로 오신 분의 도움이 아니었다면..

우리 커플.. 거기서 나올 수 있었을까? 싶을 정도였으니 ... 


왠만한 초딩들도 잘 올라가니 너무 걱정 안해도 된다.

내가 문제다 ㅠㅠ


그래도 갔다온 걸 후회하지 않는다! 이제 안 가니까~~ 다음에는 속초랑 제주로! 가볼 생각이다.

거긴 어떻게 되어 있을지 또 모르니 그전에 체력 관리 필수! 운동 필수!



CGV나 롯데시네마가 아닌 대한극장을 선택한 이유

사람이 한산하다. 그래서 영화를 볼 때 남자친구와 맘편히 볼 수 있다. 각자 일행들끼리 한 줄씩 앉을 수 있을 정도이니;;;


협상

베놈 보려다 액션..! 왠지 베테랑 느낌이 나는 영화라 협상으로 바꿨다. 재미는 있었지만 뭔가 아쉽다.

그 아쉬운 게 뭘까? 결국 결말이 해피엔딩 같지만 내가 느끼기에는 그저 열린 결말..

실제로도 있을 법한 일이라.. 권력자가 아닌 소시민으로 사는 나로써는 씁쓸하다고나 할까?

너무도 당연한 결말이지만 한편으로는 중간에 나온 실시간 생중계 (이거 스포일려나..?) 장면은 통쾌했다.

그래도 예전과 달리 쉽사리 조작을 할 수 있는 세상은 아니니..!


오늘 메인 데이트 장소를 충무로로 선택한 이유는 바로 여기~

백종원의 골목식당 충무로편에 나온 곳 중 한 군데인 '코너스테이크'

엄마랑 동생만 몇 번이나 가봤던 곳으로 입맛 까다롭기로 유명한 동생이 한 번 간 곳은 절대 안가는 그 동생이..

몇번이고 가본 곳이라 믿고 가보고 싶어서 남자친구한테 추천해서 가게 되었다!



투움바함박 9,500원



까르보함박 9,500원


투움바는 매콤하고, 까르보는 담백하다. 빠네를 좋아하는 편이라 까르보나라를 나름 여기저기 다녀보았지만 여기가 제일 까르보나라 소스가 깔끔했다.

투움바도 먹어보니 소스가 맛있다. 고기도 맛있고 같이 나온 파스타와도 어울렸다. 투움바에서는 밥이랑 어울리고~~~~~~~


영화 끝나고 바로 갔더니 브레이크 타임이라 기다렸다. 한 40분 정도 기다렸지만 뒤에 줄 서 있는 사람들을 보니 그냥 기다리길 잘했던 거 같다.

무엇보다 1등으로 들어가서 좋았다! 바로 주문하고 샤샤샥~~~ 맛있게 먹고 다음 장소로 이동할 수 있었으니!



걱정이다.

남자친구가 이 글을 볼 수도 있지만..

그래도 여긴 내 자유공간이니 그냥 써야지


남자친구도 좋지만

항상 엄마한테 거짓말을 조금씩 해야하는 상황이 ㅠㅠ

그렇다고 남자친구랑 오랫동안 못 있는 것도 싫고


무엇보다 시간과 돈을..

내가 감당할 수 있을까?


사랑과 일, 그리고 목표하는 것

모든 걸 다 이루기 위해선

내가 더 열심히 하는 수밖에 없겠지?


너무 힘들다면 솔직하게 말하는 수 밖에 없겠지..

그치만 최대한 다 노력하고 싶다.

모두 지키고 싶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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