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tnami를 통해 MySQL이 설치된 상태라 삭제 후 MySQL 단독 설치를 해봤다.



Go to Download Page를 클릭한다.



64bit용이 별도로 없으므로 'mysql-installer-community-5.7.19.0.msi'를 다운로드한다.



'No thanks, just start my download'를 클릭하면 로그인 없이 다운로드 가능하다.



License Agreement에서 I accept the license terms를 체크한다.



Choosing a Setup Type에서 Custom을 선택하여 필요한 것만 골라서 설치한다.



Select Products and Features에서 화면에서 보이는 5가지 제품을 선택한다.



Accounts and Roles에서 MySQL의 비밀번호를 지정한다.



Windows Service에서 'MySQL'로 지정한다.



Connect To Server에서 Check를 클릭하여 연결된 것을 확인한다.



고급 시스템 설정에서 다음과 같은 환경 변수를 추가하고 Path에도 \bin을 붙여서 추가한다.



명령 프롬프트에서 'mysql -uroot -p'를 입력하고 비밀번호를 입력했을 때 다음과 같은 화면이 나타나면 완료된거다.


  1. sw11 2018.06.26 11:27 신고

    mysql을 단독설치를 했을 경우와 bitnami 통합 설치를 할 때 mysql 이용(기능?)에 차이가 있나요 ??

HTML 문서는 정해진 형식에 맞추어 작성해야 한다.


<!doctype html>

<html>

<head>

<title>사이트 제목</title>

<meta charset="utf-8">

</head>

<body>

사이트 내용

</body>

</html>


<!doctype>

문서 유형(document type)을 지정하는 선언문이다. 현재 문서가 HTML5 언어로 작성된 웹 문서라는 뜻이다.

<!doctype html>


<html>

웹 문서의 시작과 끝을 나타내는 태그이다. <head>태그와 <body>태그를 포함한다.

<html lang="ko">

<head></head>

<body></body>

</html>

  • lang : 문서에서 사용한 언어를 지정한다.

de 

en 

fr 

ja 

ko 

zh 

독일어 

영어 

프랑스어 

일본어 

한국어 

중국어 


<head>

웹 문서를 해석하기 위해 필요한 정보들을 입력하는 태그이다. 여기에 포함되는 태그들은 웹 브라우저에 표시되지 않는다.

<head>

<title></title>

<meta>

</head>


<body>

브라우저에 표시될 내용이 들어갈 태그이다. 여기에 포함되는 태그들은 웹 브라우저에 나타난다.

<body>

사이트 내용

</body>


<title>

웹 브라우저의 제목 표시줄에 표시되는 태그이다.

<head>

<title>사이트 제목</title>

</head>


<meta>

문자 인코딩 및 문서 키워드 등 웹 문서 요약 정보를 지정하는 태그이다.

<head>

<meta charset="utf-8">


<meta name="description" content="사이트 설명">

<meta name="author" content="사이트 제작자">

<meta name="keywords" content="키워드1, 키워드2, ...">

<meta name="robots" content="키워드1, 키워드2, ...">

</head>

  • charset : 문자 인코딩을 지정한다. 속성값으로는 모든 언어를 표시할 수 있는 "utf-8"
  • name, content : 문서에 대한 간단한 설명을 지정한다. name 값에 따라 content 값을 지정한다.

호스팅 서비스만 신청해도 무료 도메인 서비스가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굳이 도메인을 별도로 신청하지 않아도 된다. 다만 호스팅 업체에서 제공하는 무료 도메인은 해당 호스팅 업체의 이름이 들어간다. 카페24에서 웹호스팅을 신청한 나또한 무료 도메인 주소가 "ID.cafe24.com"이다. 이 주소가 마음에 들지 않다면 별도로 도메인 서비스를 신청하면 된다.



.com이나 .net 등 유명한 최상위 도메인을 고집할 이유가 없다면 1년 무료 도메인을 사용할 수 있는 'freenom'을 이용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 사용법은 'Find a new FREE domain' 부분에 자신만의 고유한 이름을 입력하고 'Check Availability'를 클릭한다. 


무료 도메인들이 나오는데 그 중 마음에 드는 걸 선택하고 'Get it now!', 'Checkout'을 클릭
다음 화면에서 'Forward this domain'에 cafe24 무료 도메인 주소를 입력하고 'Continue'를 클릭
First Name과 Last Name 정도만 입력해도 무관! I have read and agree to the Terms & Conditions 체크하고 Compete Order


선택한 도메인으로 검색해보면 cafe24 도메인과 연결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개발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무슨 개발자요?'

'프론트엔드요'

'네? 무슨 언어 쓰는데요?'

'HTML부터 JavaScript까지요'

'그건 개발자가 아니라 웹디자이너인데요'


'하고 싶은 일이 뭐에요? 웹디자이너는 정말 하고 싶은 거에요?'

'하고 싶은 일이요? 글쎄요.. 모르겠는데요..'

'진학상담은 동생이 아니라 누나분께서 하셔야할 것 같은데요'


백수인게 뭐 자랑이라고.. 이런 나와 달리 아무렇지 않은 가족들로 인해 따라간 동생의 학교.
위의 대화는 자바 개발자였다는 동생의 담임 선생님과의 대화였다.


이후 자꾸만 이것 저것 물어보고 따지는 선생님 덕분에 말문이 막혀버린 나는 결국 울었다. 그리고 대화는 중단되었다. 집에 오면서 실컷 울고나니 많은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이 생각들을 정리해놓을 가치가 있다 생각되어 글을 적게 되었다.


'프론트엔드 개발자? 웹디자이너?'


프론트엔드 개발자를 목표로 공부한다는 얘기를 했다가 웹디자이너가 하는 일이 무슨 개발자냐며 완전 아무것도 모르는 쌩초보가 무슨 개발자를 하겠냐는 말을 듣고 온 오늘과 전에 다녔던 회사에서 친했던 웹디자이너 10년차 경리 언니가 HTML, CSS, JavaScript를 전혀 할 줄 모른다는 말에서 괴리감이 느껴졌다. 그럼 나는 웹디자이너를 준비하는 건가? 아니면 무엇을 준비하는 건가?


'개발자.. 무슨 개발자여야 하는 걸까?'


처음 시작한 공부가 HTML이다보니 프론트엔드라고 얘기했지만 사실 난 웹과 모바일 서비스를 직접 만들어보고 싶어서 개발 공부를 시작했다. 그러다보니 여러 프로그래밍 언어들을 간접 경험하면서 이 언어도 배우고 싶고 저 언어도 배우고 싶은 욕심에 이것저것 건드리고 있다. 그런데 실상은 C 개발자, 자바 개발자, 파이썬 개발자 등 '언어 개발자'로 불리우는 것처럼 하나의 언어가 있고 그에 준수하는 사람만이 개발자로 불리우는 것 같다. 그놈의 개발자.. 이쯤되니 개발자의 의미가 궁금해져서 검색해봤다.


개발자 : 강이나 산 따위의 천연자원을 유용하게 만드는 사람. 새로운 물건을 만들거나 새로운 생각을 내놓는 사람.


의미를 검색해보니 어떠한 서비스를 만드는 사람을 개발자라고 생각한 내 생각이 맞는 듯 해보이는데.. 왜 굳이 '무슨 개발자'라고 정의해야 하는 걸까? 어떤 언어를 사용하는 것이 중요한 게 아니라 어떤 것을 만드는 것이 중요한 게 아닐까?


'하고 싶은 일이 뭔지 한가지로 설명이 되야 하는 걸까?'


하고 싶은 일이 뭔지 정확하게 말하지 못했던 건 내가 하고 싶은 일이 너무 많아서였다. 프로그래밍 언어 공부도 재밌고 수학도 다시 공부하고 싶고 더불어 회계 공부도 다시 하면서 금융 공부도 제대로 시작하고 싶고.. 요리도 배우고 싶고 뷰티도 배우고 싶고 디자인도 공부 하고 싶고 음악도 하고 싶고 여행도 다니고 싶다. 이 많은 걸 어떻게 말해야 했던 걸까? 그냥 말할 걸 그랬나..


'하고 싶은 일이 뭔지 정확하게 하는 것이 진학상담? 그럼 난 필요없어'


인문계를 나왔던 나는 진학상담에서 '무슨 대학교'를 요구했었다. 그런데 직업학교인 이 학교 선생님은 나에게 '무슨 전공'을 요구한다. 사실 아무런 목표도 없이 성적에 맞춰서 대학교를 추천하는 상담보다 무엇을 좋아하는지 묻고 그에 해당 되는 전공을 물어보는 이번 상담이 더 낫다고는 본다. 그런데 왜 전공을 정해야 하는 걸까? 관심사가 꼭 한가지여야만 하는 걸까? 여러가지면 죄인 걸까?


'게임하려고 간건데 뭘 해'


내 길을 가겠다 소리쳤지만 이렇다할 결과가 없다보니 멘탈이 약한 나는 중간 중간 다른 길로 샜었다. 그러다보니 정작 내 목표는 저만치 멀어져있고 샛길로 새다 다시오면 돌아서 가느냐 더 힘들어져 있다. 이럴때면 동생의 툭 던진 말에 멘탈을 잡아왔는데 오늘도 무너질 뻔한 내 멘탈을 잡아주는 동생이다.


입력

print('Hello, world!')


출력


print는 '화면에 출력하는' 기능을 실행하는 함수이다.
소괄호는 함수를 실행할 때 어떤 글자를 화면에 출력할지 알려 준다.

작은 따옴표(' ')나 큰 따옴표(" ")를 사용하여 출력하고자 하는 내용을 적는다.


파이썬.org에서 Downloads를 클릭한다.



버전이 3과 2가 있는데 3을 다운받는다. Add Python 3.6 to PATH를 체크하고 설치한다.



명령 프롬프트에서 python을 확인했을 때 다음과 같은 화면이 뜨면 파이썬 설치가 성공했다는 거다.


변수(Variable)는 변하는 데이터를 저장하는 공간이다.
데이터는 오직 한 개만 저장된다. 새로운 데이터가 들어오면 기존 데이터는 삭제된다.


변수 선언

변수를 선언하겠다는 의미를 가진 var로 시작한다. 변수명은 영문, 숫자, $, _를 사용할 수 있다. 첫 글자로는 숫자만 올 수 없다.

변수에 데이터를 저장할 때는 대입연산자(=)를 활용하고 콤마(,)를 활용해 여러 변수를 동시에 선언할 수 있다.

var 변수명;

var 변수명 = 데이터;


데이터 종류

숫자형(Number)은 숫자만 들어가야 한다. 따옴표 없이 작성하는데, 사칙연산시 +, -, *, / 을 사용한다.

parseInt는 정수, parseFloat는 실수로 데이터형을 바꾼다. 숫자가 아닌 경우에는 NaN, 수학적 오류는 Infinity로 나타난다. 

var 변수명 = 숫자;


parseInt( 데이터 또는 변수 );

parseFloat( 데이터 또는 변수 );


문자형(String)은 문자나 숫자를 큰따옴표(" ") 또는 작은따옴표(' ')로 감싸고 있다.

\를 앞에 사용하면 따옴표나 \를 문자로 사용할 수 있다. \n을 작성하면 줄바꿈된다. +연산이 가능하다. 

var 변수명 = "문자나 숫자";


논리형(Boolean)은 true와 false가 있다. 주로 2개의 데이터를 비교할 때 나오는 결과이다.

var 변수명 = true or false;


Undefined는 아무 데이터도 등록하지 않은 경우이고, Null은 데이터를 비우고자 할 때 사용한다.

var 변수명;

var 변수명 = null;


typeof

지정한 데이터 또는 변수의 데이터형을 알 수 있다.

typeof 데이터 or 변수;


선언문

HTML 내부에 스크립트 영역을 선언한다.

<script type="text/javascript">


</script>


내부 스크립트를 외부로 분리하려면 .js 파일을 따로 만들어서 연동시켜 준다.

<script type="text/javascript" src="소스경로">


</script>


주석

설명글을 적거나 코드를 비활성화하고 싶다면 주석 처리를 한다.

// 한 줄 주석


/*

여러 줄
주석

*/


console.log

콘솔 창에 데이터를 출력할 때 사용한다.

console.log( 데이터 or 변수 );


자바에서 JDK와 이클립스(Java EE 패키지)를 설치하였다면 웹서버인 아파치를 설치해야 한다.



아파치.org 사이트에 들어가서 project를 클릭한다.



리스트에서 톰캣을 찾아서 클릭한다.



버전은 8로..



자신의 컴퓨터 사양을 확인하고 해당 되는 파일을 다운로드한다. 다운로드한 파일을 압축푼다.



JDK 등록한 것처럼 '고급 시스템 설정'에서 환경변수를 설정한다.
새 시스템 변수는 다음과 같이 등록하고, Path 변수 안에 \bin만 추가하여 지정해놓는다.


cmd에서 startup.bat을 실행했을 때


Neither the JAVA_HOME nor the JRE_HOME environment variable is defined
At least one of these environment variable is needed to run this program


이런 식으로 뜬다면 자바 환경이 구축되어 있지 않다는 것이니 먼저 자바 환경부터 구축해야 한다.



tomcat > conf > server.xml에서 port는 9090으로 변경하고, URIEncoding="utf-8"을 추가한다.



server.xml과 같은 폴더에 있는 context.xml에는 privileged="true" reloadable="true"를 추가한다.



이클립스 - Window - Preferences에서 General - Workspace와 Web - CSS Files, HTML Files, JSP Files에 인코딩은 utf-8로 변경한다. Server - Runtime Environments에는 설치한 톰캣을 선택하고 경로를 지정하여 연동한다. 


웹 구축이므로 프로젝트는 Dynamic Web Project를 선택하고 작업을 진행한다.


여러가지 이유가 있었지만 모두 다 핑계에 불과하니 구구절절 설명하는 건 패스하고.. 

다시 블로그를 시작하자니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할지 막막하다는 생각에 더 못 돌아왔다는 게 답인 것 같다. 무엇이 무서워서..

너무 완벽하게 작성하려고 하다 이리 된 거 같아서 조금.. 아니 많이 힘 빼고 글을 작성하려고 한다.


돌아와서 가장 먼저 한 일은 블로그 설명을 바꾼 것인데..

처음 블로그를 시작한 이유부터 곰곰히 생각하다보니 이 문구가 가장 잘 맞다는 생각에 그전 문구를 지우고 바꿨다.


그리고..



오랜만에 들어와서 방문자 경로를 확인하던 중 내 블로그가 네이버 사이트 등록이 되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웹문서 등록이 되어 있어서 누락되었음을 확인한 이후 절대 안되겠다 싶었는데.. 이렇게 되어 있는 모습을 보니 ㅠㅠ 정말 다시 힘내야 겠다..!


정말 마음껏 하고 싶은 일을 다할 각오로..!



내가 돈 벌어서 사야겠다는 다짐으로 5년 이상이 되었지만 서비스센터의 도움으로 버텨왔던 내 노트북..

결국 촐랑거리는 나로 인한 매실 뿌리기로 인해 더이상 버틸 수 없다고 하여 새 노트북을 샀다.


새로 산 노트북의 정체는 요즘 LG에서 미는 듯한 올데이그램이다. (아닐수도...?)


첫번째 매장에서는 무조건 가벼운 노트북만을 추천한데다 내가 원하는 사양의 노트북은 너무 비싸 포기..

두번째 매장에서는 원하는 사양에 가벼운 노트북으로 이 제품을 추천해주었다. 첫날이라 만족하는 중.. 


아무튼 이로써 다시 시작할 준비가 완료된 느낌이랄까? 얼른 돈 벌어서 부모님한테 빚진 돈이나 갚아야지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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