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 - 테마

현재 설치된 테마가 나타난다. '활성화'가 되어 있는 테마가 적용된다. '새로 추가'를 클릭한다.



'테마 업로드'나 '테마 검색 입력창'을 통해 새 테마를 설치할 수 있다. 설치가 완료되면 '활성화'를 클릭한다.


설정 - 고유주소

고유주소란 작성한 콘텐츠의 글이나 페이지에 접속할 수 있는 URL이다.
처음에는 '기본'으로 선택되어 있다. '글 이름'으로 선택하고 '변경 사항 저장'을 클릭한다.


글 - 새 글 쓰기

'제목' 입력창과 본문 영역을 입력하고 '공개하기'를 클릭한다.


호스팅 서비스만 신청해도 무료 도메인 서비스가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굳이 도메인을 별도로 신청하지 않아도 된다. 다만 호스팅 업체에서 제공하는 무료 도메인은 해당 호스팅 업체의 이름이 들어간다. 카페24에서 웹호스팅을 신청한 나또한 무료 도메인 주소가 "ID.cafe24.com"이다. 이 주소가 마음에 들지 않다면 별도로 도메인 서비스를 신청하면 된다.



.com이나 .net 등 유명한 최상위 도메인을 고집할 이유가 없다면 1년 무료 도메인을 사용할 수 있는 'freenom'을 이용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 사용법은 'Find a new FREE domain' 부분에 자신만의 고유한 이름을 입력하고 'Check Availability'를 클릭한다. 


무료 도메인들이 나오는데 그 중 마음에 드는 걸 선택하고 'Get it now!', 'Checkout'을 클릭
다음 화면에서 'Forward this domain'에 cafe24 무료 도메인 주소를 입력하고 'Continue'를 클릭
First Name과 Last Name 정도만 입력해도 무관! I have read and agree to the Terms & Conditions 체크하고 Compete Order


선택한 도메인으로 검색해보면 cafe24 도메인과 연결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오픈소스 기반의 워드프레스. 웹 개발 공부를 시작할 때는 무조건 하드코딩을 원칙으로 만들어야지 생각했지만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지치면서 보다 쉽게 웹사이트를 제작할 수 있는 워드프레스에 대한 관심이 생겼다. 심지어 이번달에는 우연한 기회로 워드프레스 교육을 받게 되면서 이번에 제대로 워드프레스를 다룰 수 있는 실력을 쌓기로 결심했다.


웹사이트를 제작할 때 호스팅 서비스를 해놓지 않으면 인터넷 공간에서 내 웹사이트를 접속할 수 없다. 호스팅이란 웹사이트를 인터넷에 올리기 위해 서버 컴퓨터에 일정 공간을 사용할 수 있도록 임대해주는 서비스이다. 호스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는 많다. 그 중에서 카페24는 국내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호스팅 서비스다.



카페24에 들어가면 '10G 광아우토반 FullSSD'라는 배너를 클릭한다.
들어가기 전에 로그인이 된 상태여야 하는데 아이디가 없다면 회원가입부터 한다.



웹 호스팅 종류는 '절약형'부터 '10G 자이언트 플러스'까지 있다. 여기서 꼭 알아야 하는 부분은 '하드 용량'과 '트래픽 용량'이다. 쉽게 말하자면 '하드 용량'은 사용하는 공간을 뜻하고, '트래픽 용량'은 하루 방문자가 사용하는 데이터 사용량을 뜻한다. 나중에 추가할 수 있는 부분이라 가장 저렴한 '절약형'을 선택했다.


'신청하기'를 누르면 회원 정보 화면이 나오는데 여기서 입력한 내용 중 '아이디'와 '비밀번호', FTP 비밀번호'는 기억하고 있어야 한다. 여기서 '아이디'는 자신의 호스팅 ID로 카페24에서 제공하는 무료 도메인 주소가 '아이디'.cafe24.com으로 된다.



서버 환경설정은 서버환경은 'PHP 5.5 / MySQL 5.x UTF-8'로, 프로그램 자동 설치 체크하고 워드프레스와 www를 선택, 스팸 SHIELD는 '미사용'으로 선택했다. 결제하면 서비스 신청이 완료된다.


  1. 크루픽스 2017.09.01 01:38 신고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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