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의 휴식이 끝나고


아침에는 하는 일 없이 있다가

점심 먹은 이후 주어진 과제


오랜만에 자바였다..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하는지

무엇을 해야하는 건지

전혀 감도 안 오고..


시작은 했지만

내가 하고 있는 게 맞는 건지

모르겠다.


언제까지나 도움만 받을 수도 없기에

너무 막막한 나머지 시작을 어떻게 해야하는 건지만


그리고 내가 하고 있는 게 맞는 건지 확신만이라도..


그래도 나름 확신은 갖고 퇴근 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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