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regexr.com


텍스트 내용

https://github.com/michaeljamesfitzgerald/Introducing-Regular-Expressions/blob/master/rime-intro.txt



문자열 상수 찾기



숫자 찾기

\d는 숫자를 찾는 단축 문자이다.


구문 형태는 다르지만 \d와 [0-9]의 결과는 같다.


문자 클래스 [0-9]는 숫자 0에서 9까지 범위를 찾는다는 의미다. 따라서 다음처럼 0부터 9까지 숫자를 나열해도 결과는 같다.


2진수 0과 1만 찾고 싶다면 다음과 같은 문자 클래스를 사용하면 된다.


문자 클래스를 사용하면 찾고자 하는 숫자를 정확히 지정할 수 있다. 숫자를 찾는 단축 문자(\d)는 문자 클래스보다 유연성이 떨어지지만, 그 대신 짧고 간단하다. 그래서 \d를 쓸 수 없는 환경이거나, 정확히 찾아야 하는 숫자가 있을 때만 문자 클래스를 사용하여, 보통은 편하고 간단한 \d를 사용한다.



숫자가 아닌 문자 찾기

대문자 알파벳 D를 쓰면 숫자가 아닌 문자를 모두 찾는다.



^은 '^ 뒤에 오는 문자 집합을 제외하고 찾는다'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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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쪽에 텍스트 영역이 있고 그 바로 아래 더 넓은 텍스트 영역이 있다. 위쪽 텍스트 영역에는 정규표현식을 입력하고 아래 영역에는 목표 텍스트를 넣는다. 목표 텍스트란 검색하려는 문자열의 집합 또는 텍스트를 말한다.



문자 클래스로 숫자 찾기

정규표현식 [0-9]이 '0부터 9까지의 숫자를 찾아라'라는 의미이다.


정규표현식에서 대괄호는 일반 문자가 아닌 메타 문자로 인식하므로 정규표현식 엔진은 대괄호를 문자로 취급하지 않는다. 메타 문자란 특수한 의미로 정의된 문자를 말한다. 예를 들어 대괄호로 둘러싸인 [0-9] 형태의 정규표현식은 문자 클래스나 문자 집합을 의미한다.



단축 문자 사용하기

[0-9]처럼 모든 아라비아 숫자를 찾는다. 이와 같은 정규표현식을 단축 문자라고 부른다. 


\d 세 개는 연속적인 숫자 세 개를, \d 네 개는 연속적인 숫자 네 개를 찾는다. 그리고 여기서 하이픈(-)은 상수 문자이므로 해당 문자를 찾는다.


상수 문자 하이픈(-)을 사용해도 되고, 숫자 이외의 문자를 찾는 데 쓰는 단축 문자인 대문자 D(\D)를 써도 된다.



임의의 문자 찾기

기본적으로 점은 아무 문자나 찾을 수 있는 와일드카드 역할을 한다.



그룹 참조와 역참조

\d를 괄호로 묶어 참조 그룹으로 지정하고, 그 뒤에 \1을 사용하면 이 그룹을 역참조한다.

\1은 괄호로 묶어 그룹으로 만든 부분을 가리킨다.


1. (\d)는 첫 번째 숫자를 찾은 후, 그 값을 기억해둔다.

2. \d는 다음 숫자를 찾지만 괄호로 묶여있지 않기 때문에 기억해두지 않는다.

3. \1은 기억해둔 숫자를 가리킨다.



수량자 사용하기

중괄호 안의 숫자는 정규표현식 프로세서에 찾고자 하는 숫자가 정확히 몇 번 나오는지를 알려준다. 여기서 중괄호는 메타 문자며, 이처럼 숫자를 담고 있는 중괄호를 수량자라고 부른다.


물음표(?)도 수량자다. 이 정규표현식을 보면 하이픈 뒤에 물음표가 있는데, 이것은 하이픈이 '하나 이하' 있다는 뜻이다. 즉 하이픈이 한 번 나오거나 안 나온다는 말이다. 또 다른 수량자인 덧셈 기호(+)는 '하나 이상'이란 뜻이며, 별표(*)는 '0 이상'을 의미한다.


이 정규표현식은 숫자 세 개 또는 숫자 네 개 다음에, 점이나 하이픈이 한 번 이하로 등장하는 패턴을 괄호로 묶은 그룹이 한 번 이상 등장한다는 뜻이다.


1. ( : 참조 그룹 시작

2. \ : 단축 문자 시작

3. d : 단축 문자 끝 (\d는 0부터 9까지의 숫자를 찾음)

4. { : 수량자 시작

5. 3 : 찾고자 하는 최소 개수

6. , : 수량자 안에서 숫자 구분

7. 4 : 찾고자 하는 최대 개수

8. } : 수량자 끝

9. [ : 문자 클래스 시작

10. . : 점 문자 상수를 찾음

11. - : 하이픈을 찾기 위한 문자 상수

12. ] : 문자 클래스 끝

13. ? : 0 또는 하나를 나타내는 수량자

14. ) : 참조 그룹 끝

15. + : 하나 이상을 나타내는 수량자


이 정규표현식은 괄호 없이 숫자가 세 개 오고 그 뒤에 하이픈이 0번이나 한 번 뒤따라 오는 패턴이 두 번 반복된 후, 정확히 네 개의 숫자가 뒤이어 나오는 경우만 찾는다.


막막하기만 했던 어제 주어진 과제

오늘 이어서 하는 날이다.


오늘내로 끝낼 수 있을까?


그렇게 불안불안하게 시작된 오늘


Dom4j..?

Xpath..?


뭔가 막 찾아져서

이렇게 하면 될거 같은데 안되고

저렇게 하니까 되기도 하고


중간중간 차장님과 동기의 도움도 받고!


내맘같지 않았던

내가 만든 자바 프로젝트는

어느순간 채워지지 않을 줄 알았는데

채워져있다.


그렇게 끝났다.


오늘 작업한 건 나또한 구글링을 했기에

내 방식대로 작업한 걸 

이번 주말에 포스팅해야겠다.


내일만 가면 다시 주말~

어느순간 주말을 기다리는 직장인이 되었다.

다음주부터는 정상적인 5일 근무의 첫 시작


이대로라면

잘 할 수 있겠지?



4일의 휴식이 끝나고


아침에는 하는 일 없이 있다가

점심 먹은 이후 주어진 과제


오랜만에 자바였다..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하는지

무엇을 해야하는 건지

전혀 감도 안 오고..


시작은 했지만

내가 하고 있는 게 맞는 건지

모르겠다.


언제까지나 도움만 받을 수도 없기에

너무 막막한 나머지 시작을 어떻게 해야하는 건지만


그리고 내가 하고 있는 게 맞는 건지 확신만이라도..


그래도 나름 확신은 갖고 퇴근 할 수 있었다.

You shouldn't have

이러지 않아도 되는데


give ~ a ride

~를 태워주다


Don't bother

일부러 그럴 거 없어


Don't mention it

별말씀을요


That's what friends are for

친구 좋다는 게 뭐야


Something smells fishy

수상한 냄새가 난다


Just be yourself

평소처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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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ivePerl 다운로드

https://www.activestate.com/activeperl 에서 다운로드한다.


Download Now를 클릭한다


Download ActivePerl 5.24.2 for Windows (64-bit, x64)를 클릭하여 다운로드한다.


Install 순서

Next 버튼을 클릭한다.


I accept the terms in the License Agreement에 체크 표시를 하고 Next 버튼을 클릭한다.


Location 위치에 ActivePerl 폴더가 만들어진다.

Next 버튼을 클릭한다.


Add Perl to the PATH environment variable은 환경 변수에 Perl의 경로를 추가한다.

Create Perl file extension association은 Perl 파일(.pl)의 연결을 설정한다.

Next 버튼을 클릭한다.


Install 버튼을 클릭하면 설치가 시작된다.

Finish 버튼을 클릭하면 ActivePerl 설치가 완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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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란?

포토그라피(photography, 사진술)라는 용어는 영국의 천문학자이자 과학자인 존허셀(John F.W. Herschel)에 의해 공식적으로 언급되면서 널리 사용되어졌다. '헬리오그라피(heliography)', '포토제닉 드로잉(photogenic drawing)' 등도 사진을 의미하는 말로 사용되었었으나 점차 포토그라피로 대체되었다.


사진(photograph)의 어원은 그리스어로 '빛(phos)'과 '그린다(graphos)'의 합성어로 '빛으로 그린다', '빛의 그림'이란 뜻이다. 우리나라와 일본에서는 사진이라는 용어가 사용되는데, '사물을 그대로 베낀다'는 뜻이다.


아리스토텔레스 시대부터 작은 구멍을 통해서 들어오는 광선이 영상을 만든다는 사실은 알려져 왔다. 10세기의 아라비아 학자인 알하젠(Alhazen)은 그 광학적 원리와 조그마한 구멍이 뚫려 있는 어두운 방에서 일식을 관찰하는 방법을 카메라 옵스큐라(camera obscura)의 도해로 설명(1544)하였다.


르네상스 시대에는 화질을 개선하기 위하여, 바늘구멍에 렌즈를 끼워 넣었고, 카메라 옵스큐라의 크기도 방의 형태에서 휴대할 수 있을 만큼 작아 졌다. 16세기에는 화가들의 밑그림용으로 사용하였고, 토마스 웨지우드, 니엡스, 다게르, 탈보트, 존허셀 등의 노력으로 차츰 감광재료가 발달하여 직접 사진을 촬영하기에 이르렀고, 롤필름의 개발로 누구나 사진을 찍을 수 있게 되었다.


사진의 역사

1) 카메라 옵스쿠라

후기 르네상스 이후 카메라 옵스쿠라(camera obscura : 어두운 방, 암실)는 밑그림제작의 도구로 사용되었다. 이러한 카메라 옵스쿠라의 원리는 기원전(아리스토텔레스의 problem)부터 알려져 왔다.


어두운 방의 한쪽 벽에 작게 뚫린 구멍을 통해 밖의 밝은 영상이 맞은편 벽에 상하좌우가 바뀐 상을 형성하게 된다. 이러한 원리를 이용한 초기 카메라 옵스쿠라는 그림 그리는 사람이 그 속에 들어갈 정도로 큰방이나 건축물 등이였고, 발전된 형태가 바늘구멍을 대신하여 렌즈를 설치하고 휴대 가능하도록 소형화하였으며, 내부에 반사경을 사용한 것 등 수많은 종류의 카메라 옵스쿠라와 함께 사진은 발전하였다.


사진술은 카메라에 맺힌 상을 빛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물질 위에 고착시키는 방법이다. 빛과 빛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물질에 대한 연구는 오래 전부터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갖고 관찰되어 왔다.


1674년 크리스토프 아돌프 발두인(Christoph Adolph Balduin, 연금술사)은 탄산칼슘이 왕수(진한 염산과 질산을 3대 1의 비율로 혼합한 액체로 산에 잘 녹지 않는 금이나 백금을 용해할 수 있다) 속에서 용해되는 동안, 어떤 화합물(질산칼슘)이 형성된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이 화합물은 대기 중으로부터 수분을 신속하게 빨아 들였던 액화성 물질이었다. 그런데 우연히도 증류수 속에 가라앉아 있던 앙금에 열을 가하면, 어둠 속에서나 찬 곳에서는 빛을 발한다는 사실을 발견하였다. 그는 이 앙금을 '포스포러스(Phosphorous : 빛의 운반자)'라고 이름을 붙였다.


1727년 독일의 요한 하인리히 슐체(Johann Heinrich Schulze)는 발두인의 실험을 재현해보는 가운데, 은이 함유된 왕수를 사용하였다. 이런 왕수에 분필(탄산칼슘)을 녹였더니 질산칼슘과 탄산은의 혼합물이 생겼고, 이 혼합물은 태양 빛에 노출될 때 진한 보라 빛으로 변색되었다. 이런 화학적 반응이 빛에 의한 것이라는 것을 발견하였다. 슐체는 빛에 민감하게 작용하는 이 화합물을 '스코토포러스(Scotophorous : 어둠의 운반자)'라고 명명했다. 이와 같은 실험결과는 후에 카메라 옵스쿠라에 의한 상의 포착을 짐작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되었다.


또, 셀레(Shelle, C. W.)는 1777년 프리즘의 분광을 통하여 염화은의 흑화를 연구하여 파랑색 광과 보라색(자색) 광이 보다 흑화가 잘 일어난다는 것을 발견하고, 흑화된 침전물이 은으로 구성되어 있다는 것을 알아냈다.


이러한 빛의 작용을 이용하여 형성된 상을 기록하려 했던 최초의 인물이 바로 토마스 웨지우드(Thomas Wedgwood)이다. 도공의 아들이었던 그는 도자기의 장식을 위해 시골 가옥들을 스케치할 때 사용한 카메라 옵스쿠라에 대해 익숙하게 다룰줄도 알았고, 은염류가 빛에 민감하다는 슐체의 발견에 대해서도 알고 있었다. 웨지우드는 1800년 이전부터 많은 실험을 하였다. 그는 질산은 용제에 적신 흰 종이나 하얀 가죽 조각 위에 평면적 물체나 채색된 투명 물질을 접속시켜 놓고, 전체적으로 빛에 노출시켜 보는 등 많은 실험을 하였다. 그러나 결국 상을 정착시키지는 못하였기 때문에 그것을 어두운 암실에서 촛불로 잠깐씩 볼 수 있을 정도였다. 그는 사진 유제에 관한 최초의 연구자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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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뱅크 - 사진사  (1) 2018.10.09
  1. 시대적상승 2018.10.09 14:19 신고

    사진의 역사에 대해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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